미니멀하고 세련된 선으로, 전후 현대 디자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피에르 폴랑의 첫번째 디자인작품이며 그의 오리지날리티가 매우 강한 제품입니다.
책상의 상판 왼쪽은 검정색 멜라민으로, 오른쪽은 오크 무늬목으로 만들어졌고,
아래쪽에는 두 개의 서랍이 검정색 금속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ierre Paulinㅣ피에르 폴랑 (1927-2009)
프랑스에서 가장 성공한 현대 가구디자이너 중 한 명인 Pierre Paulin은
1953년 살롱 데 자르 메나제(Salon des arts ménagers)의 "오늘날의 기숙사" 섹션에 그의 첫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고,
그 전시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가구 제작회사인 Thonet-France 와 함께 일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폴랑은 이듬해 또네-프랑스와 협력하여 주로 책상과 의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하였고,
1954년 또네-프랑스를 통해 CM141 Desk를 내놓게 됩니다.
미니멀하고 세련된 선으로, 전후 현대 디자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피에르 폴랑의 첫번째 디자인작품이며 그의 오리지날리티가 매우 강한 제품입니다. 책상의 상판 왼쪽은 검정색 멜라민으로, 오른쪽은 오크 무늬목으로 만들어졌고, 아래쪽에는 두 개의 서랍이 검정색 금속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ierre Paulinㅣ피에르 폴랑 (1927-2009)
프랑스에서 가장 성공한 현대 가구디자이너 중 한 명인 Pierre Paulin은1953년 살롱 데 자르 메나제(Salon des arts ménagers)의 "오늘날의 기숙사" 섹션에 그의 첫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고, 그 전시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가구 제작회사인 Thonet-France 와 함께 일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폴랑은 이듬해 또네-프랑스와 협력하여 주로 책상과 의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하였고, 1954년 또네-프랑스를 통해 CM141 Desk를 내놓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