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네 특허의 조립가구시스템인 띠제뜨(Tigettes) 방식으로 제작된 3단 서랍장입니다.
나사의 장식적 요소가 강하고, 윗면과 옆면은 각각 블루와 크림컬러 포마이카로 마감되었으며, 너도밤나무 구조와 서랍이 예쁜 조화를 이룹니다.
3개의 서랍은 사이즈가 넉넉해 쓸모가 매우 다양하며, 거실, 침실 또는 주방에도 매치가능한 제품입니다.
André Sornay | 앙드레 소르네 (1902 -2000)
앙드레 소르네는 프랑스 리옹 출신의 모던 가구디자인, 장식 예술의 대표적 인물이며, 1919년부터 가족의 사업을 물려받았습니다.
1922년 리옹 가구 박람회에 다이닝 룸을 소개하여, “차분한 건축적 요소” 그리고 “눈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1920년대 리옹의 전통 가구 생산방식과는 차별화되는 정제된 선들과 건축적 요소들을 찾아 새로운 방식을 디자인에 적용했습니다.
소르네는 1932년 특허를 획득한 고급가구 제작 기술인 클루따주(cloutage)기법으로 아름답고 유닉크한 가구들을 제작하였습니다.
1953년,혁신적인 가구조립 시스템, 띠제뜨(tigettes)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 방식은 오늘날 사용되는 “키트” 조립가구 시스템의 근본이 됩니다.
그의 실험정신은 가구 생산방식에 있어서 산업화의 진전을 예측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는 가구업계의 순응적 접근방식에 묶이지 않고 엄격한 시스템과 독창적인 생각들을 발전 시켰으며, 결코 그 안에 갇혀있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대중으로부터 멀리있던 소르네의 작업들은 2004년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전시 이후로 아방가르드(avant-garde)예술의 중요한 행위자로 평가되며,
프랑스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파리, 엔틱 비엔날레, 예술과 디자인 전시관, 그리고 B.R.A.F.A(벨기에 엔틱 박람회), PAD 런던, The Salon NY, Fine Art Asia,
디자인 마이애미 바젤 등을 통해 대중에게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소르네 특허의 조립가구시스템인 띠제뜨(Tigettes) 방식으로 제작된 3단 서랍장입니다. 나사의 장식적 요소가 강하고, 윗면과 옆면은 각각 블루와 크림컬러 포마이카로 마감되었으며, 너도밤나무 구조와 서랍이 예쁜 조화를 이룹니다. 3개의 서랍은 사이즈가 넉넉해 쓸모가 매우 다양하며, 거실, 침실 또는 주방에도 매치가능한 제품입니다.
André Sornay | 앙드레 소르네 (1902 -2000)
앙드레 소르네는 프랑스 리옹 출신의 모던 가구디자인, 장식 예술의 대표적 인물이며, 1919년부터 가족의 사업을 물려받았습니다. 1922년 리옹 가구 박람회에 다이닝 룸을 소개하여, “차분한 건축적 요소” 그리고 “눈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1920년대 리옹의 전통 가구 생산방식과는 차별화되는 정제된 선들과 건축적 요소들을 찾아 새로운 방식을 디자인에 적용했습니다.
소르네는 1932년 특허를 획득한 고급가구 제작 기술인 클루따주(cloutage)기법으로 아름답고 유닉크한 가구들을 제작하였습니다. 1953년,혁신적인 가구조립 시스템, 띠제뜨(tigettes)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 방식은 오늘날 사용되는 “키트” 조립가구 시스템의 근본이 됩니다. 그의 실험정신은 가구 생산방식에 있어서 산업화의 진전을 예측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는 가구업계의 순응적 접근방식에 묶이지 않고 엄격한 시스템과 독창적인 생각들을 발전 시켰으며, 결코 그 안에 갇혀있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대중으로부터 멀리있던 소르네의 작업들은 2004년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전시 이후로 아방가르드(avant-garde)예술의 중요한 행위자로 평가되며, 프랑스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파리, 엔틱 비엔날레, 예술과 디자인 전시관, 그리고 B.R.A.F.A(벨기에 엔틱 박람회), PAD 런던, The Salon NY, Fine Art Asia, 디자인 마이애미 바젤 등을 통해 대중에게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